▲ 사진 | 'Umaizing 엄정화TV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차주영이 '원경'에 대해 입을 열었다.
차주영은 2일 공개된 엄정화의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의 '차주영씨.. 영상에서 향기나요 | 배우 차주영 편 엄정화 And-ing'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배우 송혜교 영화 시사회 대기실에서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차주영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원경'에 대해 "신기하게 미팅 한 번 해보고 바로 출연이 확정됐다. 너무 신났다"라며 "작년 6월 말 쯤 촬영이 끝났는데, 그 작품은 개인적으로 너무 많은 애정을 쏟은 작품이라 마지막 촬영에 엄청 울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끝났으니 하는 이야기인데 공을 많이 들였다. 스태프들도 마음 고생이 심했다. 고증 문제고 그렇고 그냥 연기만 잘 해선 될 것 같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 사진 | 'Umaizing 엄정화TV 화면이날 엄정화는 "저도 드라마 지금 찍고 있다. 휴먼 코미디다"라고 말했고, 차주영은 "저도 코미디 워낙 좋아한다. 제대로 한 번 해보고 싶다"라고 호응했다.
차주영은 '원경' 이후에 박진영 뮤직비디오를 비롯, 영화 촬영 등 꾸준히 차기작 활동을 해왔다고도 밝혔다.
배선영 기자(press_ent@spot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