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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을 진짜 진짜 초전 박살을 낸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3.03 16:39
조회 212 |추천 2

2016년 1월 대통령 지시에 의해서 면접을 다 떨어트렸을 때 정신병에 걸렸는데 그 때만 해도 남 탓 안했어요. 그래도 제 자신을 탓했죠. 심지어 세상에 분노를 품을 만 한데 2016년 11월 대통령 탄핵 때 경찰관이 부산에서 질서유지를 하려고 통제하는데 음료수를 갖다 주고 그랬거든요. 같은 부산경찰인데 받은 사람은 기억을 하겠죠? 그 경찰관은 저한테 조언을 했지요?

그런데 2022년 1월부터 얘가 갑자기 경찰을 왜 개박살을 내고 그랬을까요? 지금 공격을 버텨보는데 이거는 사람이 죽을 수 있는 공격이라고 생각했고 한번만 해도 이건 무기징역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러니까 애가 뛰어내릴 수 있다고 생각한거죠. 그래서 그럴 겁니다.

무속인을 시켜서 노래방 마이크로 "죽어~~~~~~~~~~"라고 그러는데 이건 사람의 인격을 살인하는 행위이죠. 저는 이 때 이건 사람이 죽을 수 있다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그럴 겁니다. 분명히 2016년 1월에 세상에 분노를 품을 만 한데 그 때도 버텼거든요. 아마 지금 못 참는건데 참아라고 했는데 상대방은 그것도 못 참나 했는데 그게 살인 행위인겁니다.

그래서 얘가 경찰청장 욕도 하고 청장 딸이 이름이 공개되고 그랬을 겁니다.

그 바른 애가 이유없는 행동을 하지는 않겠죠?

그 부산의 죽음의 거리에서도 시민들이나 상인들이 얘 진짜 개망나니 새끼다 리고 만했지 이렇게 한건 몰랐자나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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