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공개해서 개망신을 주고 싶습니다. 정말큰며느리인 나 70이 넘은 시어머니 시아버지 그리고 서방님 동서구정날이면 우리집에 모여서 놀다 하루자구 다음날 아침먹고 헤어진다음식은 거의 내가 하고 동서는 설겆이 시어머니는 음식하라구 돈봉투만준다그것까지 좋다. 구정전부터 어머니랑 사이가 안좋아서 연락도 안하고 지저희 어머니는 절대 남에 얘기를 듣지않고 자기 주장이 강하고 스스로 자기 자랑만 하고 다니구말을 막하시는 분입니다나도 기분이 좋지도 않다보니 어머니랑 언쟁이 일어났습니다그랬더니 앞에 잔에 있던 술을 저한테 뿌리는겁니다처음이였습니다.내가 이런 대접을 받는게 우리엄마도 나한테 이렇게 못하는데정말 생각이 없구나그러구도 서로 그다지 연락하지않았습니다저희 어머니가 소유하고 있는 건물 지하가 7080입니다여자도 있는곳이구요 요즘 월세가 안나온다구 우린신랑보구 가서 팔아주라했나봐요있을수 있는 일입니까 그런곳에우리신랑은 갔구저한테 걸렸구요 시어머니는 며칠전에 나타나 내앞에서 그가게 사장이 울아들 잘생겼다네거기는 여자3명쓰는데 장사안되도 여자 써야지 온데 사람들이미친거 아닙니까날 얼마나 무시하면 저런짓을 합니까어머니 가신후 남편과 싸웠습니다.남편이 하는말 사업하면 그런데도 못가그런데 가라구 너 대출받아서까지 내가 사업시킨거아냐라고 말했구 미안하다는 말은 건성으로 하고 왜 너앞에서 그런얘기하냐구 엄마한테 뭐라했어그러는 겁니다 둘이 얘기했으니 그만얘기하라는건가요 내가 화나는데 둘이 서로 얘기가 뭔소용이고 신랑 니얘기하는데 남얘기 하듯하고 나한테 속상해 소리내 울면 재수없게 왜우냐구하구이혼이 답이죠이런 인간들과 내인생을 보낸다는게 절대 변하지않을 인간들인데정말 궁금합니다.이들의 머릿속은 뭔지 진짜 사건반장에 나와야할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