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배우 김유정이 물오른 성숙미를 뽐냈다.
김유정은 3월 4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김유정은 검은색 티셔츠에 슬랙스로 올블랙룩에 크롭 길이 청재킷을 매치하고 검은색 핸드백을 들었다. 162cm 아담한 키로 알려진 김유정이지만 하이웨스트룩을 적절히 활용해 훤칠한 키와 비율을 완성했다.

특히 크롭 길이 재킷으로 드러낸 잘록한 허리와 시원시원한 마네킹 자태로 성숙한 매력을 물씬 풍겼다. 글래머러스한 느낌을 주는 풍성한 긴 생머리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김유정은 갑작스럽게 날리는 눈발을 보며 아이처럼 즐거워하는 모습으로 순수하고 해맑은 아름다움도 뽐내 팬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김유정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에 출연한다. 살아내기 위해 가면을 쓴 한 여자와 그를 구원하려는 한 남자의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멜로 스릴러로, 김영대 김도훈 이열음 등이 출연한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지수진 0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