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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 정호연과 결별 4개월만 뼈말라 됐네‥너무 핼쑥한 얼굴

쓰니 |2025.03.04 14:28
조회 1,214 |추천 0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이동휘가 살이 쫙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3월 4일 오전 영화 '로비' 제작보고회가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이동휘는 평소보다 더욱 핼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하늘색 카라가 포인트인 가죽재킷에 올블랙 패션으로 센스 있는 패션을 선보인 이동휘.



179cm, 67kg라는 프로필로 알려진 이동휘지만 이날 공식석상에서는 더욱 마른 듯한 모습으로 걱정을 샀다. 특히 날렵해진 턱선과 쫙 빠진 볼살이 평소와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이동휘가 출연하는 영화 '로비'(감독 하정우)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로 오는 4월 2일 개봉한다.

한편 이동휘는 모델 겸 배우 정호연과 2015년부터 교제, 이듬해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해왔지만 9년 만인 지난해 11월 26일 결별 소식을 전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이재하 s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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