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베이비복스 멤버 겸 배우 윤은혜가 한 매체의 오보에 정정을 요청했다.
윤은혜는 3월 4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의 자신에 대한 한 매체의 기사 제목을 공유했다.
해당 기사 제목에는 '40세 윤은혜, 의문의 남성과 한 방에서 포착 "첫날"'이라고 적혀 있었다.
이에 윤은혜는 "기자님.. 의문의 남성 아니고 저희 여자 매니저입니다.. 회사에 전화가.. 살려주세요"라며 잘못된 부분에 대한 정정을 요구했다.
한편 윤은혜는 최근 발리 여행 인증샷을 공개한 바 있다. 오는 15일에는 그룹 베이비복스로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