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3개월째인데 전남친한테말한다....
나한테어떻게 사람으로써 이럴수가있니...? 내가 새빠지게
건보업무부터시작해서 피눈물 나면서 업무하면서 번돈
내가전부 같이살꺼라구 내남편이라구
1년이상 아무리그래도 먹을꺼며 물건만해도 800개이상
선물했어. 그럼그정도챙겨주는건 얼마나대단한지 아는지?
정말 업무를하는데....피눈물이나는거야....이렇게 힘들게
벌어서 난정말 내전제산바쳐서 내남편될사람이라고
이렇게했는데.... 어떻게 그 새벽SOS했다고해서
나를이렇게버릴수가있는지? 이해가안가는거야.....
내가돈이왕창떨어지니 버렸나.....? 이별해서 당신아이
유산까지 된 나를어떻게 그렇게....잔인하게 버릴수있는지?
어떤여자라도 다 자기실속챙기려그러지 이렇게 헌신하는
여자는 눈씻구찾아봐도없을꺼야....나한테 왜이렇게
심한상처주었어? 왜그랬어? 나오늘.... 정산업무가
너무심각하게 어려워서 집에서 대성통곡하면서 울었어......
당신한테 넘치도록 잘해줬는데 어떻게 나한테 이렇게
배신심하게 때릴수가있는지? 너무너무원망스럽다
정말사람이라면 생각해봐라 고함질러놓고 인신공격해놓고
장난이야 연기야 돈빌려달라구해놓고 고함질러놓고
장난이야연기야 도데체 사랑테스트는왜한건지
지금생각해보면 굉장히비정상이야 우리엄마도굉장히
안좋게봐. 그행동자체가 미친거라고진짜로
나한테사과한마디도없고 왜나를 충격에 빠뜨리게했는지
도데체이해불가. 오늘따라 당신이너무너무 밉다
내입장 역지사지해보길 피눈물난다정말로
오늘도대성통곡하고잘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