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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기’ 이현이, 축구에 진심이더니 생체 나이 34세 “시집가도 돼” 너스레 (라디오쇼)

쓰니 |2025.03.05 11:27
조회 16 |추천 0

 왼쪽부터 빽가, 이현이, 박명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생체 나이를 공개했다.

3월 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빽현의 소신발언'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빽가,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좋은 소식이 있다며 "이현이 씨 생체 나이가 실제보다 8살 어린 34세가 나왔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현이는 "생체 나이 측정이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처음 보는 신기한 걸 해봤다. 근데 34세가 나와서 아주 기뻤다"고 미소를 지었다.

박명수가 "운동을 열심히 해서 몸이 좋아진 것"이라고 하자 이현이는 "규칙적인 운동과 식습관, 충분한 수면이 중요하다"고 비법을 전했다. 축구선수로 활동 중인 이현이는 "축구를 시작한 다음부터 완전 달라졌다. 몸에 근육이 붙으니까 피로도가 덜하다"고 털어놨다.

이에 박명수는 "얼굴도 34세 같다. 시집가도 되겠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대기업 S사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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