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효민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LA 여행 사진을 공유했다.
효민은 3월 4일 공식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여행 중인 효민이 담겼다. 물놀이를 즐긴 듯 시스루 수영복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효민의 우월한 몸매와 물오른 미모도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효민은 4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한다. 효민은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많은 축복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예비신랑은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를 자랑하는 금융인으로 알려졌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