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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첫사랑' 공명과 운명적 만남에 설렘 '폭발' ('내죽일')

쓰니 |2025.03.05 12:31
조회 35 |추천 0


4월에 꼭 봐야 할 청춘 판타지 로맨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이 찾아온다.
오는 4월 3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측은 5일, 람우(공명 분)와 희완(김민하 분)의 추억 한 페이지가 담긴 티저 예고와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설렘을 높인다.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세상을 등지고 청춘을 흘려보내던 희완 앞에 첫사랑 람우가 저승사자가 되어 나타나며 벌어지는 청춘 판타지 로맨스다. 따뜻한 감성으로 사랑받은 동명의 소설(작가 서은채)을 원작으로, 설렘 가득한 과거와 달라져 버린 현재가 교차하며 반짝이는 일주일 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영화 '연애의 온도', '특종:량첸살인기'부터 '글리치'까지 자신만의 색깔을 확실하게 보여준 노덕 감독이 크리에이터를 맡았고,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와 드라마 '멜로가 체질'의 김혜영 감독이 연출을 맡아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한다. 
무엇보다도 공명, 김민하, 정건주, 오우리, 고창석, 서영희 등 이야기를 탄탄하게 이끌어갈 믿고 보는 라인업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이 오는 4월 3일로 편성을 확정 지은 가운데, 공개된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는 기대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 먼저 첫사랑의 간질간질한 설렘이 묻어나는 티저 포스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교복을 입은 람우와 희완의 풋풋한 미소는 보는 이들마저 추억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그 위로 드리운 '만우절 장난에서 시작된 거짓말 같은 우리의 이야기'라는 문구, 그리고 이름표를 맞바꾸는 두 사람만의 추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공명은 저승사자가 되어 첫사랑 앞에 다시 나타난 '람우'를 연기한다. 조용하고 내성적이던 람우를 변화시킨 '희완'은 신선한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로 사랑받는 김민하가 맡았다. 두 사람은 람우와 희완의 시간을 가로지르며 찬란하고 아름다운 청춘의 이야기를 풀어나갈 전망. 시간의 낙차에 따라 변화해가는 인물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첫사랑의 추억을 상기시킬 공명, 김민하의 케미스트리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김민하는 과거 채널 '이응디귿디귿'에 출연해 연애에 관한 이야기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장항준 감독이 김민하에게 "결혼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어?"라고 질문하자 당장 결혼 생각이 없다고 밝힌 김민하는 "최근 남자친구한테 계속 차였다. 4번 연속으로"이라며, "최근 1년 반 동안 전부 다 다른 남자에게 차였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티빙진주영(jjy@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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