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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정려원, 웃는 모습 아기 같아…명품백 눈에 안 들어오는 미모

쓰니 |2025.03.05 20:16
조회 42 |추천 0

 정려원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정려원이 청순미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정려원 소셜미디어

정려원은 3월 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정려원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C사 명품백을 걸치고 야외에서 강아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정려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려원 소셜미디어

4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정려원의 동안 비주얼, 사랑스러운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해 tvN '졸업'을 통해 열연을 펼쳤다.
김명미 mms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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