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년전이네요..
남편이 직장 여직원과 의미없는 톡을주고받고 그땐 딱 바람이다 이런건 아니였었고 의심만 있던때..
그때도 조언을 얻고자 이곳에 글을썼고 다들 저와 비슷하게 바람은 아니지만 의심은 해야한다 조심해라 그랬죠..
누가 알아볼까 금방 지웠는데..
그후 1년이 지났습니다
여자의 촉은 진짜 무섭죠.. 바람이였네요
18살이나 어린년과 할거 다하고 안한게 없을정도였네요
멍청한것들이 어찌나 증거를 많이 남겼는지
상간녀 소송하기 딱좋았네요.. 그증거들은 아직도 차고 넘치네요
1년동안 두년놈을 갈기 갈기 찢어죽이는 상상을 매일하고 나는 어떻게 죽을까 유서도 쓰고 참다못해 정신과 약까지 먹고도 아직도 너무힘드네요..
상간소송은 당연히 승소했고 판결금도 받았는데
이렇게더러운돈은 세상에 없을거같네요
회사 관둔다는 년은 아직도 다니고 그년 보호하려 그만둔 남편새끼는 상간소 끝나자마자 그직장에 다시다니네요
이두년놈을 어떻게야할지..
아직 이혼소송 중인데 그전에 내가 죽을거같네요..
곧 50바라보는 남자 서른도 안된 여자는 무슨 생각으로 서로 몸을섞고 남의 남편 빤스를 뒤집어쓰고 지랄을 하는건지..
어떻게 하면 내가받은 이고통을 고스란히 돌려줄수 있는건지..
정말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남들이 알아볼까 자세히 쓰지못하지만..
정말 더럽고 미치겠네요
어떻게 그년이 있는 회사에 다시출근할수 있는건지..
생긴건 멀쩡하게 생겨 그누구도 이런짓거리 할사람으로 보지도 않고 상상도 못할텐데
내가 무슨 죄를 그리지은건지..
정말 딱 죽고싶은데 이대로는 너무 억울해서 못죽겠네요
상간소송 판결문으로 죽어서도 그여자는 상간녀이지만
아무도 모르니 깨끗한척하겠죠..
정말 왜 나만 이렇게 힘들어야하는건지..
처음 알았을때 둘다 죽여버렸어야했나 싶기도하고..
다신 안만난다던 놈이 반년만에 출근하더니 신났네요..
신상도 다 까발리고 동영상이고 사진이고 세상에 다알리고싶네요
남들이 봄 더러워 보지도 않을테고 심지어 둘다 어디하나 이쁜구석도 없는..
이쁘기라도하면 몸매라도 아니 키라도.. 진짜 기가막히네요..
내가 잘사는게 제일좋은 복수라지만..
내눈으로 그둘이 고통스러워하는걸 망해가는걸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