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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 코타키나발루서 힐링 여행… ‘수상 모스크’ 배경 청순美

쓰니 |2025.03.05 22:02
조회 66 |추천 0
배우 김소은이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여신 비주얼을 자랑하며 힐링 여행을 즐겼다.

5일 김소은은 자신의 SNS에 “이쁜 사진 찍어주신 작가님 감사해염”이라는 글과 함께 여행 중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은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 위치한 ‘수상 모스크(마스지드 반다르야)’를 배경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김소은이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여신 비주얼을 자랑하며 힐링 여행을 즐겼다.사진=김소은 SNS

김소은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 위치한 ‘수상 모스크(마스지드 반다르야)’를 배경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사진=김소은 SNS김소은은하늘색과 흰색이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건축물과 반영된 물빛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한층 더해준다.사진=김소은 SNS하늘색과 흰색이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건축물과 반영된 물빛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한층 더해준다.

그녀는 잔잔한 플라워 패턴의 화이트 롱 원피스를 착용해 여행지의 감성과 조화를 이루며, 내추럴한 블랙 롱헤어로 청순미를 배가시켰다. 특히, 입을 살짝 가린 채 깜짝 놀란 듯한 표정과 부드러운 미소가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한편, 김소은은 최근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그녀의 감성적인 여행 사진에 팬들은 “여기가 천국인가요?”, “풍경도 예쁘지만 김소은이 더 예쁘다”, “여신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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