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중요하게할말

victoria |2025.03.06 09:09
조회 300 |추천 0
내가이별이제3개월됬는데 이거는진짜 말할꺼다

나는 여보가굉장히 고통스럽고힘들때 집넘어갈뻔했을때

돈까지빌려주며. 도와줬고 굉장히 심각한상황에서 진정으루

도와준사람 나밖에없었어.

근데 내가이거하나때문에 이제는 직접찾아가지고

직접연락을못하겠는거야

그이유가뭐냐...진짜이때가 내인생에서 큰위기였다

이별을했는데 돈이100만원밖에없었어. 그리고 난회사

수습기간이었고. 그때 카톡으루 이별통보받을때

엄마가바로있었는데 엄마가 이거뭐냐구 솔직히다말하라고

해서 만약에 내가그때 회사를안다니고있었다면?

여기 지역 일자리구하기하늘의별따기였고

만약엄마한테숨겼다치자 이야기한이유가있었어 저번에도

당신이 나위기상황일때 차단한적이있어서 나진짜

당신한테 돈빌려줘가지구 엄마수술비 보태줘야하는데

그돈대신 당신한테빌려줘서... 그런상태로 나버린거라

타락할뻔한거.


그생각이갑자기나면서 내타락을막기위해

엄마한테 도움청해야겠다고 생각했던거같아


자상황정리 만약에 회사도안다니는상태에서 돈100만원
밖에없는거 숨겼더라면... 일자리도안잡히구

그랬다면 엄마한테 안들킬려고

몰래 짐싸서 당신한테 찾아가봤자 버림받았을꺼고

거기다가 당신이 나 사 랑나누구나버렸는데 만약그게 임신이고그랬으면..... 돈100만원에+임신

어쩔꺼야..... 여보는 여자입장에서 이거단한번이라도

생각한적있는지?

그리고 2번째- 만약에 회사다녔는데 해고당했다?

그런상태에서 너무힘들어서 엄마에게 말한상황이라면

당장집나가!!! 이러한상황도 돈100만원은 고시원 갔을꺼구

그냥내인생파멸인데?

진짜소름끼친게 우리팀3명이상이 3개월내에 수습기간

탈락되어서 끝났거든?

나는 다행히 이별을 업무루 버텨냈기에 엄청난위기는벗어났어

그리고 난이거 엄마덕분이 가장크다... 내손잡으면서

엄마 큰수술 눈수술 한사람인데 같이울면서...다시새롭게

시작하면된다 엄마가도와줄께. 엄마가언니한테도 이별때문에

많이힘들다고했더니 그때부터 언니도 애인처럼챙겨주기

시작했고. 그래서 이럴수록 나에게 남는건 업무밖에없다

싶어서 미친듯이 집중하다보니 내 7년전에 같이소통했던

내실친 지인오빠들도 나 이별한거알고 무슨일이냐구

연락와서 지금은완전 회사에이스+그리고 인기녀

사람들 나다좋아해 나가지려구 줄서있는남자들6명이상

이게 사랑나누구 나버린 충격이있어서 나를어째든버렸잖아?

저위에도 자세히보면 알겠지만 정말 내인생파멸당할뻔했어

그래서 완전 난충격이어마어마해 바로이것이

내가직접적으루 이제는찾아가지도 못하구 직접적으루

연락못하는이유야 난 이 위기상황을 나혼자다이겨냈어

이제는천만원이 코앞이다... 휴

이러니까...막말이나온거고 나도버림받다보니까

사람이충격받으면 확변한다는거 이번에야느꼈다

그래서그런거고. 난여보에대한 충격이생각보다 심각해

그래서 치유가필요하고

정말 깊은2년이었는데 잘생각해보고 내생일이라도

고마웠고... 미안했다고 행복해라구 이런문자라도

보내줬으면좋겠어 적어도인간이라면

아니면직접찾아오거나 직접연락하거나..... 잘생각해보길

나이거 위기극복하느라 너무 고통스럽구 힘들었다

이심정아는지? 잘생각해보길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