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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달라진 얼굴, 볼 패임에 필러 시술 고백 “자연스럽게 넣어”

쓰니 |2025.03.06 13:59
조회 311 |추천 0

 김빈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빈우가 필러 시술을 고백했다.

김빈우는 3월 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라방 끝나고 애들 픽업하고 설거지 마치니 DM이 우두두두두두. 저 라방 할 때마다 디테일하게 제 얼굴을 이야기 해주셔서 지금쯤이면 관리 타임이구나 알람처럼 알 수 있어서 넘넘 좋아용"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빈우는 이어 "맞아여 저는 물도 잘 안 마셨던 사람이고 관리도 소홀했던 사람인데 타고나게 좋았던 건 맥시멈 30까지인 것 같고 딱 40 넘으면서부터는 관리한 자 관리하지 않은 자가 너무나 다르다는 것을 체감하면서 살기에 홈디바이스도 엄청 열씨미 하고 주기적으로 관리기관에 가서 관리도 받는다 이 말씀입니다아아"라며 이번엔 필러 시술을 받은 사실을 털어놓았다.

그는 "저는 저희 엄마가 물려주시기를 볼이 패여 보이는 얼굴형을 물려주셔서 항상 잠을 잘 잤음에도 피곤해 보인다, 통통 살이 쪘음에도 살빠져 보인다 이 이야기를 넘 많이 들어가지고 3년 전쯤 볼쪽에 필러 시술을 했었다"면서 "요즘 또 살짝 볼이 꺼지는 게 아마 라방에서 제 모습이 더 그래보였었나봐요. 글서 또 한 번 꺼진 부분에 살짝살짝 자연스레 넣었는데 낮 라방에서 보셨쥬? 아주 자연스럽게 뿅 노보정인데 괜찮쥬?"라고 너스레 떨었다.

김빈우는 한 누리꾼이 지방이식을 안 하고 필러 시술을 선택한 이유를 묻자 "저는 지방이식은 생각해본 적 없고…왠지 수술같고… 3년 전 저도 필러라는 거를 무섭게 생각했다가 너무 효과를 보았어요. 글고 저는 무엇보다도 자연스러운게 젤 좋더라구요"라고 댓글 달며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다른 누리꾼들은 "저도 같은 나이다 보니 더더 공감", "이쁘십니다", "점점 더 어려지시는 거 같아요" 등의 댓글로 시술로 더 어려진 김빈우의 동안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김빈우는 2세 연하 비연예인과 2015년 결혼해 딸과 아들을 뒀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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