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지먼트 숲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정유미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5일 정유미의 소속사 매니지먼트숲 공식 채널에는 “보그 3월호 커버를 장식한 유미 배우-!색다른 모습도 정말 매력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유미의 보그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이 담겨 있다. 먼저 첫 사진은 백리스 원피스를 연상케 하는 긴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한 스타일을 한 정유미가 뒤돌아보고 있다. 치명적인 뒷태를 뽐내기 좋은 포즈인 정유미의 새로운 섹시미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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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지먼트 숲 채널두 번째 사진은 한쪽 어깨가 온전히 드러나는 남방에 청치마를 입은 정유미가 카메라를 향해 매혹적인 눈빛을 보내고 있다. 웻헤어로 정유미의 섹시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쪽 다리를 꼰 자태도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빨리 만나고 싶다”, “너무 예쁘다”, “사진 많이 올려달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해 tvN 새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에 출연하며 안방극장에서 시청자들을 만난 바 있다. 주지훈, 정유미 주연의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학창 시절 뜨겁게 사랑했지만, 집안끼리의 반목과 운명의 장난으로 아픈 이별을 해야 했던 두 남녀가 18년 만에 만나면서 펼쳐지는 재회 로맨스 드라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