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에서 잘못한 사람들
공무원 채용 비리는 흉악 범죄이므로
전부 잡아들이고
흉악범으로 규정해서
포토 라인에
신상 공개에
별도의 조치들이 늘 있어야 하겠죠?
다만공정을 물처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아모 5,24)
이런 문제는
선관위 사무총장의 자녀는
선관위의 어느 직급의 공무원은 된다
이런 속풀이 동치미 나오는
장경동 목사님 나오신 프로그램
거기에서 목사님 아들은 전도사는 되니까
교회 부자 세습이 정당한 논리를 말씀하신 듯 하고변호사 자녀는 법무사는 되고
회계사 자녀는 세무사는 되고
이런 식이니까
선관위 사무총장 자녀는
선관위 공무원 어느 직급은 되고
그런 논리를 확산하는 것이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부자들끼리 모여서 자꾸 잘되는 것만 생각하고
교회 다니는 기독교 성도들이 모여서
자기들이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하고
그런 이익을 공유하면서
부자 기득권층을 형성해서
가난한 라자로는 죽고
그것도 아마 일찍 굶어 죽고
그 라자로 후손들도 그렇게
선관위 공무원 이런 것이 되고자
노력하면 어떻게 되나..
자동으로 떨어지게 되어 있고
그런 세월이 한 6년 7년 이렇게 되면
그 집안 경제는 폭삭 망할 때
송파 세 모녀 자살 사건 같은 사건이 나오든지
아니면 부자 계층도 경쟁이 치열해져서
예를 들어 선관위 공무원을 10명 뽑는데
거기 공무원들 자녀가 9명 자리를 미리 갖는..
모든 자리는 미리 정해져 있다..
선생님들께서도 칠판에 그렇게 쓰실 것 같은
그 꼭 알아야 하는
이 세상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식...
그래서 어쩌다 1명 자리 나는데
합격하려면치열한 것이다..
서이 초등학교 사태 같은 사태는 나오고
학부모님들도 화병이 들어 계시고
어린이 들볶고
선생님들 더구나 여권 신장이 잘 안되어서
마트에서 만나면 여자 선생님
야 너 이리 와 봐
이렇게 하는 그런 경우들이 나오고..
또 애들 위한다고 과일을 뭐..
한 반 모두 먹을 것을 보내니
나눠 주시라고..그런 영양 챙기기..
이런 것을 선생님들보고 하라고 하시고..
여러 형태의 스트레스가 초등학교에도 전달된다..이유는?부모님들이 떨어져 봤다든지..아 이게 보통 공부해서 되는 게 아니구나
그러니까 이런 일들이 왜 발생했는지
이제 전체 그림을 놓고 보니까
아..이제 이해가 가는 것이죠..
선관위 사무총장에 알아서...
자녀가 되도록 아래에서 아부성으로
알아서 조치한 것 같고 나는 모른다..
.
그 극우 보수에서국부로 내세우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밑에서
과잉 충성하는 문화
그런 것이 옳다고 돌아다니는 그런 세상...
그러면 그래 놓고 여태
뭘 하느냐
출산율 걱정을 했다는 것 아닙니까
우리 정부는?
그게 그런 무능한 최우의 아들 최항같은 사람들이 위로 갔네..일단 대신 붙어 가지고..
그러니 대통령이 쫓겨나는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쫓겨나나..
거기에 김문수 고용 노동부..고용 노동부 장관님은 뭐라고 하시나..
일제 강점기 우리 주권이
일본에게 있었다
일제 강점기 우리 주권이 일본 것이 아니었다면
독립운동은 왜 했는가
도둑이 훔쳐 간 장물의 소유권은
도둑에게 있는 것이지
도둑이 장물을 불법 점유하고 있는 동안
그 장물의 소유권이 피해자에게 있었다면
왜 경찰에 신고해서 찾으려고 노력했느냐...
그러면
이제 또선관위 사무총장 자녀의 선관위 공무원 그 자리가 원래 합격자의 자리인가?
그 선관위 사무총장 자녀의 자리이지.
그 자녀가 자리를 맡아 일하고 있었는데
그럼 그 선관위 사무총장 자녀의 자리이지
그 다음 합격 탈라자들의 자리이냐..
만일 그 합격자의 자리였다면
왜 그 피해를 보상받으려 하느냐
이런 형편없는 사고 전개가 어디에 있나
이런 정부를 구성하는 정부 여당
그런 국민의힘에서 정치를 시작하신다는 분들과도신뢰 관계는 이제 끝났다고 보는 것이
옳지 않습니까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누적되어 김하늘 어린이
문하은 어린이의 비극이 벌어지고 말아야 했다고
우리가 가정한다면 그 가정이 사실이라면
그런 물음을 선관위의 공무원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해 졌습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