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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vs에일리' 고민 끝낸 신지...노란 모노키니 입고 '홀가분'

쓰니 |2025.03.07 11:41
조회 19 |추천 0

 (MHN스포츠 김현숙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홀가분한 마음을 털고 물놀이를 즐겼다.


신지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첨벙첨벙 라랄라~물놀이는 즐거워"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허리 부분이 노출된 노란색 모노키니 수영복을 입고 해맑게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다.

신지는 이에 앞서 "논란 종식! 둘 다 갈거야 결혼식"이라는 글과 사진도 공개했다.



20년 이상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코요태 동료 김종민과 평소 절친한 사이인 에일리가 오는 4월 20일에 각자 결혼식을 올리게 되면서 난감한 상황에 놓인 것. 이에 둘 다 참석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고민을 해결했다.

한편 김종민은 11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에일리는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신지 SNS

김현숙 기자 wwqq@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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