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유용주 기자]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을 제기한 가운데, 3월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심문기일에 걸그룹 뉴진스(NJZ)가 출석했다.
이날 가처분 심문 출석을 마친 뉴진스(NJZ)가 입장을 밝히고 있다.
유용주 yongju@newsen.com
[뉴스엔 유용주 기자]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을 제기한 가운데, 3월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심문기일에 걸그룹 뉴진스(NJZ)가 출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