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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레전드임 나만큼 찐따는 ㄹㅇ 없을듯

ㅇㅇ |2025.03.07 14:33
조회 435 |추천 0
유치원때부터 지금까지 있었던 친구 이름 다말할수 있을정도임
유딩때부터 애들이랑 잘 못어울렸는데 난 어릴때부터 매년 내년엔 친구가 생길줄 알았음...
정말 놀랍도록 매년 싸그리 예상을 빗나감
그나마 친구가 있었어도 무리 내에서 학폭당한거랑 경계선지능 친구 한명 있던게 전부라고 보면됨 초3 초6때 제외하고
ㅅㅂ 나 이젠 진짜 많이 바뀌고 성장해서 고3인 올해는 친구가 무조건 생길줄 알았는데 어째 어김이 없냐
ㄹㅇ 이젠 체념해야 할거같음 매 해가 바뀔때마다 빠짐없이 기대와 실망의 연속임...
아니 초1때부터 10번 정도 학년이 바뀔동안 매번 난 내가 친구가 생길거라 믿었음 근데 ㅅㅂ 이정도면 평생 안되는거 아니냐
나 사실 생긴것도 멀쩡하고 이건 좀 한심해보일 수 있지만 외로워서 옾챗 랜챗으로 사람이랑 대화도 진짜 많이했음... 뭐 콜센터마냥 계속 몇년을
그럼 좀 늘어야되는거 아니냐? 걍 좌절뿐이다 하... 나 어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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