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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폰 배경화면 현빈 아닌 아들 “마시는 생수도 신경 쓰게 돼”(보그)

쓰니 |2025.03.07 20:44
조회 221 |추천 0

 

사진=보그 유튜브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예진이 아들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매거진 보그 코리아 측은 7일 ‘손예진이 10년째 비밀을 유지한 향수 정보 단독 입수! 이거 알려주면 나랑 사귀는 거다? | MY VOGUE’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손예진은 가방 안을 보여주기 전에 “큰 가방을 좋아하는 편이다”라며 “많은 걸 넣어 다닌다”라고 밝혔다.

이어 생수를 꺼내며 광고 아니라고 강조하더니 “저는 아이가 있으니까 뭔가 미세 플라스틱 걱정 없는 미네랄 생수를 먹이고 싶더라”라며 “찾기가 힘들었는데 이 제품을 만났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사탕수수로 만든 거다. 친환경적이고 미네랄이 풍부하니까 아이들 먹기에 좋고, 우리도 미세 플라스틱 걱정 없이 먹기에 좋은 물이라서 주변의 많은 분한테 소개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손예진은 “요즘 레몬 물을 항상 마신다. 레몬 짠 거를 넣어둔 거다”라고 전하더니 미니 생수병을 꺼냈다. 아울러 “우리 애기 주는 건데 너무 귀여워서 갖고 다니면 기분 좋아서 먹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그뿐만 아니라 손예진은 핸드폰을 꺼내더니 “배경 화면은 우리 애기다”라며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박찬욱 감독의 신작인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유만수’가 덜컥 해고 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보호하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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