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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도데체...

victoria |2025.03.07 21:49
조회 366 |추천 0
이별3개월째인데.... 난도데체 2년동안 당신과 뭐한걸까......

진짜너무허무하고.... 신기루처럼.... 오랜악몽꿨다가 깨어난느낌?

그냥내전제산을 모조리 여보한테 올인다하고...

같이살꺼라고 내남편이라고... 1년이상 거의물품만하더라도

800개이상? 잘해줘도 굉장히잘해줬고......그랬는데......

솔직히말하면 돈버는데 피눈물이난다....새빠지게돈벌어서....

결국이렇게될껄. 난뭐한건지..헌신하다가 헌신짝처럼

버려진기분...진작 내가굉장히 이별후 100만원남았을때

고통스럽고 힘든상황일때 날버렸어...평생기억할꺼같애 그

끔찍한순간을... 내가진짜...100만원에서 어떻게이제

800만원까지올렸는데....온갖 눈물다흘리며... 뼈깎는노력으로

버텨서 여기까지왔는데...그거생각하면 진짜로

굉장히원망스럽지... 정작 당신이 굉장히 위기상황일때

나는도와줬는데 정작 나힘들땐 모른체하네 나쁜사람......

난이때까지 도데체뭐한걸까...병신짓한걸까.....

이별을업무루 버텨서 에이스된지금....

나한테온갖 거의 건보급으루 하루종일 정산만들어오자나ㅠㅠ

너무어려워서 미치겠어... 업무끝나고나면 녹초되구

바루잠자고싶어.... 낼부터는 더스파르타니

업무에 철저히 집중하자...피눈물나면 번돈... 피눈물난다

1000만원넘어가면 엄마가 내머리쓰다듬어주기로했다

쪼금만더힘내자 1000만원만넘어가면 모든게다괜찮을꺼야

업무더에이스되어야지 아졸려 빨리자끄야Zzz 요즘

고난이도업무네 업무만집중해야지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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