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에서는 절대 안할법한
청량+하이틴 컨셉으로 컴백한 트레저
요런 감성 가능했던거에요..?
진짜 YG 오랜 팬으로서 이번 앨범너무 감동적..
릴스 매일 올라오구
프로모션도 열심히 준비 해준것 같아 기특하고
옐로우 노래는 들을수록 좋고 떼창 부분 그냥 청춘 그자체라
너무 아름다움..
애들 10명다 비주얼도 빡세게 관리해서 컴백한듯한ㅠㅠ
역대 앨범중 미모 젤 이뿜
이번 ‘yellow’ 신곡 흥하자ㅠㅠ 트레저 뜬다.. 꼭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