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살면서 처음이자 바라건대 마지막으로 설사 지림… 일단 첫번째 행운은 내가 집에 도착한 순간 지렸다는 거고 두번째 행운은 내가 기모 스타킹을 입고 있었다는 거임… 지리자마자 바로 벗어서 쓰레기 봉투에 버리고 다 닦고 씻었는데 진짜… ㄹㅈㄷ 개현타옴 한동안은 정신이 안 돌아와서 ㄹㅇ 걍 무의식으로 움직임… 뭘 이렇게까지 잘못 먹은 건지도 모르겠고 진짜 그냥 ㅈㄴ 현타 온다 원래 결벽증 조금 있었는데 방금 말끔히 나은 것 같음 ㅅㅂ 이 세상에서 나보다 역겨운 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