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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子’ 최환희, 지플랫 버린 후 첫 EP 발매…제이미 피처링

쓰니 |2025.03.08 11:59
조회 21 |추천 0

 사진=Ben Bliss, 플랜비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제이미가 벤 블리스(Ben Bliss)와 수노아(sunoa)의 첫 합작 EP를 지원사격 했다.

제이미는 3월 7일 발매된 벤 블리스와 수노아의 합작EP ‘Dahlia(달리아)‘ 수록곡’FREAK(프릭)’ 피처링에 참여했다.

본래 사용하던 지플랫(Z.flat)을 과거에 남긴채 벤 블리스라는 이름으로 선보이는 첫 작업물인 EP ‘Dahlia’는‘우리였던 이들에게 건네는 편지’라는 달리아의 꽃말을 담아낸 앨범으로, 전곡 모두 벤 블리스가 직접 프로듀싱했다.

사진=Ben Bliss, 플랜비엔터테인먼트 제공

유일하게 피처링이 포함된 트랙인‘FREAK’은 살아가다 보면 이해할 수 없지만 매력적인 이들을 조우하게 되는 만남 속에서 소용돌이치는 설렘인지 두려움인지 모르는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뉴잭스윙의 리듬이 인상적인 곡이다.

제이미가 피처링은 물론, 직접 작사, 작곡에도 참여해 제이미의 보컬이 노래 속 오묘한 관계를 묘사함에 있어 더욱 매력적으로 표현됐다.

한편 제이미는 SBS ‘K팝스타 시즌1’ 우승자 출신으로, 2015년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해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을 선보였다. 지난해 10월 싱글‘Bad Luck(배드 럭)’을 발표하고 활동을 펼쳤다.
이민지 oi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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