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은 최근 에메랄드빛 슬립 드레스를 선택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실키한 소재가 바람에 흩날리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했으며, 미니멀한 화이트 백과 샌들을 매치해 한층 우아한 무드를 연출했다.
정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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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특히, 블랙 선글라스로 시크한 느낌을 가미했으며, 헝클어진 듯 자연스러운 업스타일 헤어가 완벽한 휴양지 룩을 완성했다. 불필요한 장식 없이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극대화한 그녀의 패션은 여유로운 분위기와 함께 더욱 돋보였다.공개된 사진 속 정소민은 편안한 미소와 함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팬들은 “완벽한 휴양지 패션”, “에메랄드 드레스가 찰떡”, “정소민의 스타일 센스가 빛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소민은 종영된 tvN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에서 배석류 역을 맡아 활약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