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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무시해 사건 갈리는부분 정리

ㅇㅇ |2025.03.09 18:55
조회 1,472 |추천 7
최대한 객관적으로 적어봄 시간대별임

1. 작년 5월


1차 마주침: 아일릿 멤버 3명, 아일릿 매니저, 하니 복도에서 마주치고 서로 인사 잘 나눔 씨씨티비로 확인됐음





2차 마주침: 하니-민희진 카톡에 따르면
아일릿 매니저 모른 척하고 지나가라라고 말함 / 아일릿 멤버가 네네 모른 척할게요라고 답한 것 같음 / 멤버들은 어색하고 애매하게 인사한 느낌

씨씨티비는 삭제돼서 없음



2. 9월 11일 라방에서 처음 언급: 매니저가 들릴 정도로 무시해라고 말했다


3. 10월 15일 국감: 못본 척 무시해라고 말했다


4. 3월 7일 법정



매니저가 무시하고 지나가라고 말해서 아일릿 멤버 3명이 인사하지 않고 지나갔고 일부 멤버는 말과 행동으로 하니를 조롱했다고 얘기


+ 추가적으로 씨씨티비는
뉴진스: 1차 마주침 영상은 있는데 2차 마주침 영상이 왜 없냐. 어도어의 지시로 선별되고 삭제되었을 것이다.
vs
어도어: 보관 기간이 지나서 자동적으로 삭제되었다. 1차 마주침 영상은 최초 문제 제기 당시 아일릿 측에서 확보해 둔 것.
이렇게 갈리는 듯

최대한 두 입장을 다 담아서 객관적으로 써봄
추천수7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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