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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에서 자꾸 토해서 미치겠어요

ㅇㅇ |2025.03.10 00:58
조회 59,338 |추천 32
옆집이 얼마전에 이사를 왔어요.
이사떡 이라고 떡을 주시길래 받으면서
본의아니게 겉모습을 봤는데 많이 연약해 보이시더라고요

그런데 옆집이 이사 온 뒤로 저녁에 매일
구토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희 빌라 구조가 좀 잘 들리게 되어있기도 하지만
구토 하는 소리가 우욱.. 이게 아니라 웨엑!!!!!! 이러세요...
평일에는 일을 나가서 저녁에만 저러시나 했더니
주말에 쉴때 보니까 하루에 토를 여러번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한번은 이사떡 감사하다고 답례 가지고 가서
이런저런 얘기 하는척 안색이 안좋으시다
건강이 어디 안좋으시냐 물으니
본인이 소화기관이 많이 안좋다고만 하시네요..

이사오고 거의 매일 토하시고
밤낮 할것 없고 새벽에도 저렇게 토하셔서
자다가 깨고 이래버리는데 저 어쩌면 좋나요 진짜...
돌아버리겠어요.....
추천수32
반대수47
베플ㅇㅇ|2025.03.10 11:54
먹토 섭식장애 이신가
베플ㅇㅇ|2025.03.10 16:28
지집에서 토하는것까지 어찌하나요 ..하고싶어 하는것도 아닐텐데 .,이사 밖에는 .. .
베플ㄷㄷㄷㄷㄷ|2025.03.10 11:28
거식증 아닌가.. 웨엑은 억지로 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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