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똥쌀때 수치심느끼게 밖에서 보고 방관했으면서

이뽀 |2025.03.10 16:45
조회 119 |추천 0
왜 자꾸 나타나
이젠 나 나왔는데 둘이서 잘살아
내인생 끼어들어서 목소리 들려주지마
너희둘이 막말로 잘살고있으면 아무소리안내고 잘살면되는건데
ㅎ. 참나 그래 내가 너 보고싶어해서 미안하다
근데 이런식으로 사람 떠보면 안되는거야
막말로 너랑나랑 친했었니? 그건아니잖아
난 니랑 니친구때문에 인생 확 바뀐거 어찌됫던 내가 원한거 아니니까 분해서라도 너네둘 안마주하고싶거든?
바보같이 받아준 내가 원망스러워

여튼 잘살아라. 놀리지말고.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