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별3개월째인데 이제어느정도 괜찮거든?
행복감도엄청느끼고... 근데문제가 이별했으니까 썸원부터시작
해서 이때까지 나눴던 대화들... 그거지우려고하니까....
그거지우려고하니까...심장이아프면서 못지우겠는거야...
아니 아예 내마음속에서 저건평생놔두구 지우지말래
지우려고내가시도를 500번이상은했는데 실패야
그래서 그냥바로안보이게 가만히놔둔상태고 사진이고
메세지고 썸원이고 정리된게 하나도없어
근데 이제 내마음은괜찮아... 아무렇지도않아이제 슬프지도
않고.... 근데 사진이든 썸원이든 그거 켜는순간
눈물부터 나와서 닫아버리거든....? 나이거어떡해야되냐....
사진이든그거보는순간 가슴이철렁하면서... 이거뭐냐고
대답쫌해줄래? 이현상이뭔지...몇번을시도했는지몰라
못지우겠어... 그냥가만히전부 놔둔상태야
솔직히 6월1일전에 전남친이 이야기라도하자며
직접연락하거나 직접만났으면좋겠는데 나도할이야기많아서
최종결정은 6월1일날 반드시할꺼구 낼부터 철저히
업무집중할꺼야....이게뭔지 혼란스럽다정말
마지막으루 이말한다........낼부턴 업무만집중할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