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브라이언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브라이언이 직접 디자인한 대저택을 공개했다.
가수 브라이언은 10일 개인 계정에 "우리 집 살짝 공개"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 속 브라이언은 공사 중인 새 집에 들러 외관을 촬영하고 있다. 브라이언의 '드림하우스'는 높은 층고가 인상적이면 지상 2층, 지하 1층 구조로 이뤄진 3층짜리 300평 대저택이다.
특히 야외 수영장과 홈짐(home gym)을 갖춘 미국 스타일로 브라이언이 직접 디자인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브라이언은 "지금 우리 집에 놀러왔는데 요즘 거의 매일 온다. 특히 우리 집은 문이 되게 크다. 다른 집보다 큰 문을 원했다"고 전했다.
한편 브라이언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할 때보다 '청소광'으로 광고를 훨씬 많이 찍었다. 10개나 찍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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