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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그저 빛! 실제 인성 드러났다, 후배 男배우도 극찬일색 (씨네타운)

쓰니 |2025.03.11 11:58
조회 49 |추천 1

 왼쪽부터 박은빈 윤찬영/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윤찬영이 '하이퍼나이프'에서 박은빈과 호흡하며 배운 점이 많다고 전했다.

3월 11일 방송된 SBS 파워 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디즈니+ 드라마 '하이퍼나이프'의 배우 윤찬영이 출연했다.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박은빈)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 윤찬영은 극 중 한결같이 ‘세옥’ 곁을 지키며 절대적인 신뢰를 보내는 ‘서영주’ 캐릭터로 분한다.

SBS 파워 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윤찬영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 특별출연해 박은빈과 호흡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윤찬영은 "오다가다 한번 인사드렸던 사이다. 은빈 누나도 되게 오랫동안 연기 생활을 해오셔서 배울 점도 많았다. 촬영 끝나고 '은빈 누나를 통해서, 옆에서 호흡하면서 뭐가 더 옳고 아닌지에 대해 기준점이 더 명확해질 수 있었다'는 얘기를 했었다"며 존경심을 내비쳤다.

윤찬영은 "(박은빈이) 현장에 있을 때 배우로서 모습이 감명 깊었다. 너무 행복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설경구와 호흡에 대해서도 윤찬영은 "현장에서 되게 따뜻하게 장난도 쳐주시고 웃으면서 촬영할 수 있게 분위기를 만들어주셨다. 너무 존경하는 선배님이다 보니까 현장에서 뵐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존재였다"라고 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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