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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연', 김수현・김새론 스킨십 사진→문자메시지 공개…"당장 7억 달라니"

쓰니 |2025.03.11 20:31
조회 243 |추천 0

 

배우 김수현, 故 김새론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배우 김수현과 故 김새론의 스킨십 사진과 문자메시지를 공개하며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 

'가로세로연구소'는 11일 유튜브 채널에 라이브 방송 예고 썸네일을 올렸다. 

해당 영상의 썸네일에는 김새론의 볼에 입을 맞추는 김수현의 사진이 나와 있다. 


또 지난해 3월19일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보냈다고 주장하는 문자메시지 내용이 공개됐다. 

해당 문자메시지는 "오빠 나 새론이야"란 문장으로 시작해 "내용증명서 받았어, 소송한다고. 나한테 시간을 넉넉히 주겠다고 해서 내가 열심히 복귀 준비도 하고 있고 매 작품에 몇 퍼센트씩이라도 차근차근 갚아나갈게. 안 갚겠다는 소리 아니고 당장 7억을 달라고 하면 나는 정말 할 수가 없어. 안 하는 게 아니라 못 하는 건데 꼭 소송까지 가야만 할까. 나 좀 살려줘. 부탁할게. 시간을 주라"란 내용이 담겼다. 

전날 가로세로연구소는 김새론의 유가족과 통화해 확인한 내용이라며 김새론이 15세일 때 김수현과 교제했고, 김수현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김새론의 음주운전 사고로 인한 손해 배상금 7억원을 갑작스럽게 김새론에게 떠넘겼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당사는 가로세로연구소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하여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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