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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가세연 진짜야? 소름인데? 볼뽀뽀 스킨쉽까지?

수지얌 |2025.03.11 21:16
조회 354 |추천 0
가세연, 김수현·故김새론 문자·사진 공개…“당장 7억 달라” 충격 주장
가세연, 두 사람의 관계 의혹 제기…"15세부터 연애했다?"
김수현 측 "명백한 허위사실, 강력 법적 대응 예고"사진 = 가세연 유튜브사진 = 가세연 유튜브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이 배우 김수현과 故김새론의 관계를 주장하며 문자 메시지와 스킨십 사진을 공개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

가세연은 11일 유튜브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의 다정한 사진과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보냈다고 주장하는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이에 대해 김수현 소속사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김수현·故김새론 문자 공개…“당장 7억 원 달라”

가세연이 공개한 문자에는 "오빠, 나 새론이야.

내용증명서 받았어, 소송한다고.

나한테 시간을 넉넉히 주겠다고 해서 열심히 복귀 준비하고 있고, 매 작품에서 몇 퍼센트씩 갚아나갈게.

안 갚겠다는 게 아니라 당장 7억을 달라고 하면 나는 정말 못 해. 나 좀 살려줘. 부탁할게. 시간을 줘"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가세연 측은 이를 근거로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7억 원의 채무를 갚아야 했으며,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가세연 "김수현, 김새론과 15세부터 연애" 주장…김수현 측 “허위사실”

사진 = 가세연 유튜브사진 = 가세연 유튜브사진 = 가세연 유튜브사진 = 가세연 유튜브

가세연은 "김수현이 김새론과 15세부터 연애를 시작했다"고 주장하며, 이들이 오랜 기간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했다. 당시 김새론은 미성년자였고, 김수현과 12살 차이가 있다는 점에서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또한 가세연은 김수현과 그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김새론의 음주운전 사고로 인한 손해 배상금 7억 원을 그녀에게 떠넘겼다고 주장했다. 김새론이 이를 감당하지 못하고 SNS에 두 사람의 사진을 올렸다가 삭제했다는 주장도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수현 소속사는 즉각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고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허위사실 유포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수현 측, 법적 대응 예고…"가세연 추가 폭로?"

김수현은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내지 않았지만, 소속사를 통해 강경 대응을 시사한 만큼 법적 공방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한편, 가세연은 추가 폭로를 예고하며 "김수현과 故김새론의 관계에 대한 또 다른 증거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혀 논란이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사진 = 가세연 유튜브 전문사진 = 가세연 유튜브 전문

김새론 공식 입장

안녕하세요, 김새론입니다.

먼저 제 불찰로 인해 피해와 혼란을 겪으신 여러분들과 방송 관계자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현재 기사화되고 있는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며, 기사화되었지만 이는 진실이 아님을 명백히 밝힙니다.

스토리에 올라간 해당 사진은 2016년도 사진이며, 연애는 2015년 11월 19일부터 2021년 7월 7일까지 이어졌습니다.

제 나이는 16살, 상대는 30살이었습니다. 그렇게 6년간의 연애가 끝났습니다. 태생부터 직업이 배우였던지라, 회사와 매니지먼트의 재계약 시즌을 앞두고

회사를 알아보던 시기에 전 연인의 회사와 계약을 논의하던 중 계약과 조건사항을 거부 절미하고 현 골드메달리스트와 계약을 하였고

신인 캐스팅, 비주얼 디렉팅까지 마다 않고 일해 왔지만, 이에 대해 어떠한 정당한 지급을 받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출처 = 픽클뉴스 가세연 김수현 김새론 문자 사진 스킨십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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