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시절이

그립진않은거같애


그리운건 고딩때가 그립지

그사람 웃는모습이 넘 귀여워서

강렬했나봐


이젠 다른사람 찾을거야


이젠 점점 희미해져가

참 다행이야

순수하게 행복을 빌어줄수있어서
추천수1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