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짤부터 그냥 할말을 잃음
벌크업한 투바투 범규라니...
범규 어깨 모예요~?ㅜ
흰티에 청바지 조합부터 미치는데
딱 맞는 흰티로 드러나는 피지컬 라인 무슨 일이야
범규 어깨 일자 바른 거 너무너무다
얼굴은 선녀인데 피지컬은 나무꾼이라고ㅋㅋㅋ
다시봐도 어깨 개설렌다ㅠㅠㅠㅠㅠㅠㅠㅠ
청량감 맥스라는 링거티 버전... 미쳤다 진짜
작년부터 피지컬이 좀씩 달라진다는 것도 느끼긴 했음 틈날 때마다 어깨 운동하고 언제부턴가 자기 운동했다고 소매 롤업해서 핏 예쁘게 맹글어서 팬들 눈앞에서 돌아다니는 것도 넘 귀여웠는데 세상에....
그래도 혹시나 갑자기 달라진 벌크업에 특유의 소년미 사라지는거 아닐까 걱정했는데 웬걸
벌크업+스꾸 범규 훈남력+ 소년미 ㅁㅊ는데요 ....
진짜 최최최최종 기절...
아니진짜미친거같음 내가 지금까지 본 범규중에 가장 벌크업 된 거 같아.. 갠적으로 남자 덩치 중요하게 보는 타입이다만 범규만은 그딴 거 다 필요 없었는데.. 이젠 덩치까지 완벽해진거잖아… 머리도 잘랏고.. 진짜 내 천년의 이상형이 이렇게 완성됨
그것 뿐이야
이번 콘에서 저 비주얼과 저 착장으로 가야금 뜯으면서 등장했다던데
라이브로 연주까지 한거임? 궁금 매력 뭐냐 ㅎㄷㄷㄷ
그리고 흰 셔츠 아련미로 난 입덕 각 나온듯
모아인 내 주변인들 그렇게 맨날 입덕하라고오오 난리쳐도 그냥 간잽만 하고 있었는데
쇄골 목빗근 목라인 어깨라인이 가장 예쁜 남자 1위 범규 때문에 최종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