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댓글이 너무 뻔뻔해서 짜증났음 우리애가 쟤랑 놀기싫은게 왜 잘못이냐는데 같은반 친구들한테 딱히 큰 이유도 없이 너랑 놀기싫다는 소리듣고 끊임없이 사과하며 빌어야했던 아이의 심경은 전혀 헤아릴 생각은 없고 자살시도는 뻥인것같고 얘 잘못도 있을테니 캐봐야겠다고 당연하게 생각하는게 소름끼침. 학폭요건이 되냐 지속성이 입증가능하냐만 따지고 빈말이라도 사과할 생각도 없는걸 보니 자식이 다 보고 배웠으니 저따구로 자랐구나 싶었음
베플ㅇ|2025.03.12 15:26
캡쳐 맨 아래 댓글 적었던 사람입니다 뭐 펑하겠다고도 본문에 써있었으니 글삭은 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끝까지 자기 자식만 귀한 사람이네요. 학창시절 결이 안맞고 성향이 안맞으면 안놀수 있죠 거기까지인 인연일 수 있습니다 다만 그럴거면 왕따가 아닌 혼자만 그아이랑 안놀면 됩니다 주변친구들까지 끌여들여서 한 아이를 따돌리고 고립시키는건 분명한 학교폭력입니다 원본지킴이 저도 하려고 캡쳐해두었었는데 댓글까지 캡쳐해놓으신분이 계셨네요 ㅋㅋ 어짜피 저 글쓴이는 이글 보고 댓글봐도 반성할거라곤 생각조차 안하지만 진짜 그엄마에 그딸 그이상도 이하도 아닌거 같습니다
베플ㅇㅇ|2025.03.12 17:47
학폭 피해자 불쌍하다... ㅠㅠ.. 학폭 피해자 부모님은 내 아이가 고등학교 올라간지 얼마안되서 그렇게 당해서 가슴이 미어지고 잠도 안오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