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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한시도 안 떨어지는 잉꼬부부..눈빛에서 꿀 떨어져

쓰니 |2025.03.12 15:59
조회 41 |추천 0

 

장윤정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장윤정, 아나운서 도경완 부부가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12일 장윤정은 자신의 채널에 도경완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장윤정은 사진과 함께 “틀린 그림 찾기!!! AI지우개 이열~~~~~~”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윤정은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진주 귀걸이를 착용해 깔끔한 룩을 보여준다. 장윤정은 잡티 하나 없는 꿀피부를 자랑한다. 장윤정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또 도경완은 장윤정의 뒤에서 장윤정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고 있다. 도경완은 니트를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장윤정과 도경완은 카메라를 통해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한편 장윤정과 도경완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아들 연우, 딸 하영이는 각종 예능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한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공동 MC를 맡게 됐다. ‘내 아이의 사생활’은 어른들은 모르는 아이들의 사생활을 관찰함으로써,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에 오랜만에 돌아오는 ‘내 아이의 사생활’은 오는 3월 23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될 예정이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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