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김삼순> 2005.06.01. ~ 2005.07.21
무려 20년 전 드라마인데 여전히 회자되고 있는 ㄹㅈㄷ 드라마 중 하나그리고 당시 국민전여친이었던 유희진 려원
이때 현빈 전여친으로 나왔었는데 시한부 설정이였나?
그래서 그런지 뭔가 아파보이는데 예뻣고 당시 캐릭에 맞게 병약미 처연미 쩔 ㅠㅠㅠ
연기도 너무 잘했어서 놀랐던 기억이 나
근데 사실 이 역할 려원한테 가기 전에 캐스팅 제의 갔던 여배우가 따로 있다는데..
ㅈㅇ) 한예슬
사실 생각도 못했는데 ㅋㅋㅋㅋ
감독이 무슨 느낌 원한건지는 알거 같은(?)
추구미는 알겠는데 한예슬은 너무 세련된 느낌 아닌가? ㅋㅋㅋㅋ한예슬이었어도 좋았겠다 싶긴 한데
아무래도 려원이 더..
자고로 유희진은 무너질듯 휘청이면서 바스라져야한다고 ㅠㅠ
뭔가 더 어리숙하고 순한 느낌이라 미워할 수 없는 전여친 느낌에는 려원이 더 잘 어울리는거 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