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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GD 콘서트 못 간 한 풀어 난리난 여배우 “난 슬플 때 춤을 춰”

쓰니 |2025.03.12 17:52
조회 92 |추천 0

 사진=박하선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하선이 제대로 망가졌다.

사진=박하선 SNS

배우 박하선은 3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콘서트 날 '이혼숙려캠프' 녹화라서 못 가는 서운함을 달래려고 말이지. 나는 슬플 때 춤을 춰. 투배드는 GD 낫배드는 박하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박하선 SNS

공개된 영상과 사진에는 화려한 트위드 재킷을 입고 머리에 스카프를 두른 채 GD 음악에 맞춰 열정적으로 춤을 추거나 의자에 편하게 앉아 디저트를 먹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박하선 SNS

힙한 스타일에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스웩마저 넘치지만 어딘가 어설픈 박하선의 동작이 시선을 강탈한다.

사진=박하선 SNS

이와 함께 박하선은 "겨울같은 봄이지만 땀이 났다고 한다", "엔딩 요정은 아직 못하는 걸로"라고 재치있는 멘트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빛밖에 안 보여요”, “느낌있어요”, “춤 진짜”, “너무 귀여워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하선은 3월 12일 OTT 숏폼 플랫폼 펄스픽 신작 '사이코패스 여순정'을 공개한다.
박아름 jami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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