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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유리한대로 기억하거나 거짓말 하는 심리?

쓰니 |2025.03.12 17:53
조회 500 |추천 2
남편과 대화해보면 가끔 몇분전에 얘기한것도 자기가 유리한대로 기억을 하고 그렇다라고 우기거든요, 근데 그걸로 대부분 많이 싸우는데,
저는 분명 그런말 한적이 없는데 본인은 그렇게 말을 들었다.
이래서 싸웁니다. 대부분 자기가 원하는 대로 듣는게 대부분이에요, 정신병 걸릴거 같은 정도..

근데 심지어 제가 근거자료 있는 상태에서 물어봤을때도
자기 유리하게 말을 하네요. 근거자료는 보여주지 않았지만 저는 거짓인걸 알고 있으니 환장하네요 왜이러는걸까요?
허언증이라거나 거짓말이 상습인 사람이라서
자기 두뇌도 거짓말로 점쳐져 있는건지요. 정신병 같은데..

심지어 다같이 들은 말도 자기 혼자 지 유리한대로 기억하고 그랬었다고 우기고 맞다고 하네요.

추가하자면 거짓말한거 몇번이고 등통났고 저몰래 뒤통수 때리는 인간입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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