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보 손실과 인지 과정(2)

천주교의민단 |2025.03.12 20:30
조회 55 |추천 0
자유 보수 우파나어떤 극우 보수 이런 계열의 이념 성향을 띠는 것이여러 세밀한..세부 정보들이 손실된 상태나혹은..구별되지 않고 뭉뚱그려 카테고리를 구성하여동일한 것으로 인식하는 방식..
수학 연구 과정을 보면그런 일을 가끔하기도 하는데왜냐하면 사실은 심리학으로 따지고 들어가면작업 메모리의 용량 때문에그런 식으로 하는 사람들이 문제를 잘 해결할 가능성이있기는 있다고 믿는데..
나머지는 지금 생각하지 말고어느 한 축만 생각하는그런 방식..
한 사영만 생각하는...
그래서 사영 기하학이라는 책을 언제 대강 보면서..훑어 넘긴 적이 잇는데..
수학ㅇ서 3차원의 문제를 차원을 낮추어 가면서 해결을 잘하든지..아예 차원을 높여서 보든지..그런 방식을 생각은 할 수는 있는데
우파는 그러면 작업 메모리 용량이 부족한 사람들이냐..컴퓨터로 하면.
주기억 장치 램이...용량이 적은 것이죠..
동시에 생각하는 정보의 개수가 누가 많으냐..그런 것도 사실 중요한데..그 모든 것에서 일면식도 없는 다른 쪽의 시위대에게뺨을 때리는 판단에 이르는 모든 사고 전개 과정에서초반에 늘..정보가 손실된 상태에서..혹은 올려 놓아서 이야기 해도..작업 메모리 용량이 적어서..그러면 작업 메모리 용량이 적다면..혹은 뇌의 활성 부위가 적은..그런 뇌활동의 반복..공부 안하는 경우 그럴 가능성이 올라가겠죠..

태산이 높다 하되그 시조에서 보면..결국 자꾸 뇌를 쓰면서 살면..작업 메모리는 적어도 늘어날 가능성이 있지 않나..운동도 자꾸하면..안 쓰던 근육을 쓰고 그렇게 되듯이..
책을 읽지 않는 것은입에 가시가 돋는다는 공자님의 말씀에 앞서..
대죄가 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개신교회를 나가는 것은신앙 생활을 보면가톨릭 교회의 성령 쇄신 기도 모임 정도로
모든 것이 좁혀져 있는 신앙 생활로 평가하는그런 것이 적당한 정도로 보이는 그런 것이 많은 것 같다..그래서 신부님들의 미사 강론과목사님들의 예배 설교는..성향이 매우 다르다..나라 별로 가톨릭 교회도 약간.그 미사 강론의 빛깔이랄까그런 것이 다른데그것을 신부님께 말씀드렸더니그것을 어떻게 알았냐며 놀라워 해주신 것이 기억이 나는데..그렇다고 신앙이 다른 것은 아니지만..하여튼 나는 한국 천주교회의 그..가톨릭 신학대학의 영성의 빛깔이랄까우리가 왜 신부님들을 좋아하고 따르게 되는지에 대한신부님들만의 멋의 그런..고유한..그것은머리의 정수리에서적어도 목에 까지 강하게 뭔가가 내려오면서늘 신부님의 그 평소의 말씀하실 때의 혹은 우리가 대화할 때의 그 빛이 내려가는 듯..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지만뭔가 잡혔다..붙잡혔다는 생각이 든다..
세례 성사의 인호를 말하지만..그것을 넘는 뭔가는끊임없이..나를 지치지 않게도 하면서.인간 구원을 향하는 뜨거운 열정에..멈출 수 없던 시간들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그런 모든 것은설령 평신도로 살아가고 있지만나를 붙잡아 두는강한 힘이고그 강한 힘은 나를 강하게 한다고 고백하고그것은 절대로 꺾일 수가 없다부러지는 일도 없어..서..신부님이 되었어야지 하는 생각이 사실은하루에도 열 두 번도 더 드는데하여튼 이런 특별한 역할을 하고 있게 될 줄은 몰랐다..성령 쇄신 기도 모임에 나갈 무렵그 모임의 봉사자인 형이 나에게..너 수도원 가라그러셨다..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결혼하고 내 자녀들을 보내겠다고 그랬더니대부님 동생 형이나보고 이기적이라고자기는 안 가려고 한다고..그러고 보면수도원에 가면신학대학교에 가볼 생각을 해보면 어떨지 이런 저런 이야기를성소국 수녀님과 나눈 기억이 난다..그러나 물론..늘 기도 모임에서 수도회에서의 기도가 없다면신부님들께서 다 그만 두실 것이다라는 그런 강조에도 불구하고..교구 사제가 되어서 인간 구원을 위한 보다 현실 안에서 살고자 했던 바램이 강했던나로서는 수도 사제가 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고 말씀을 드렸다..
언제인가..기도 모임에서 피정을 갔다..그런데 얼마 안 가서..그 수도회에서 피정을 하니까본당에서 간다고성당 누나가 전화가 왔다..원장 신부님께서머리를 스님처럼 깍으신 분이셨는데..두 피정에서 동일한 피정 강론을 또 듣는데신부님 모습을 보면서 앉아서..묵주를 들고스님처럼 묵주알을 굴려 보고 있게 되었는데..그건 그 때 너무 마음이 힘든 일이 있어가지고..카이스트 면접에서 떨어져서..만은 아니었지만..참 힘들었다..그런데 그것을 유심히 또 보시면서 강론을 하시면서..나를 쳐다 보셨다가..이윽고 그런 말씀을 하셨다..지난 번에 여기 왔는데 왜 또 왔느냐고..
그래서 그 때에는 기도 모임 피정이고..지금은 본당 피정이어서 또 왔다고..기도 모임 친구가주말인데..피정을 간다고너답다고..그랬던 것이 기억이 나는데..하여튼 갔는데..신부님께서는요새는 수도회 들어오면젊은 사람들이 예전처럼 좀 힘든 것을 견디지 않고..나간다고..그러면서 그런 문제를 언급하시는데이제 내가 그렇지 않냐고..하시는 듯 쳐다 보시더니..결국 우리 본당 청년들 앞에서 공론화 되었지만..사실은 아니니까..그래서 보면..성서 모임 연수에서..나보다는 훨씬 나이가 많은 분이 그 때 대학을 다시 간다고..하여튼 그 때..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데신부님 같다는 말을 누가 했다..우리 모임 조에서..
끝나고 집에 가는데..그런데 알고 보니 그 분이 신학생이었다..새로 들어가신 분이었나하여튼 부모님께서 엄청 반대하셨다는데..그런데 하여튼..그런 나는 안가는게 좋겠다고 이미..그..1, 2년 전에..공부를 열심히 해서 다른 뜻을 펼쳐 보겠다..가톨릭 대학생 연합회 활동을 하면..아무래도 세상 속의 교회그래서 사회 정의그래서 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의 정신..이런 것이 강조되는 활동이라서..아무래도 이제 그런 생각에 뜻을 두고..또 그 학교에서 가톨릭 학생회 활동을 하면..많이 힘들고 하니까..신부님 되면..그럴 것 같은 생각에..그러고 있는데지도 신부님께서는..나중에 어던 신부님 되셨는데내가 아는 사람이 신학대학을 간다면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면서 말리시겠다..그런데 본당으로 와서 청년 활동을 하면..정말 새 사제그러셔서 오셨는데정말 안 모이는 청년 단체..신부님께서 어떻게 해서 본당을 사목하실지에 대한 고민을불과 서너 명이 달라 붙어서 고민하고 그 날 저녁들을 보내게 되는...그런데에도 우리는 붙잡혔는지꼭 신부님을 도와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그럴 때 부제님께서..미방을 50개는 풀고 와야 한다..신학교에 놀러 와라..그러고 몇 년 뒤에 다른데에서 또 뵈었는데너 왜 안놀러오니..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보면 누구에게나 하시는 말씀이신데..
그런 과정은 여러 내적인 신앙의 성장에 상당한 알 수 없는 큰 도움이 되는 것을알고 있고 증언해야 한다고 믿는다..
어떤 신부님께서는 신학 대학에 가신 이유가..어느 날 성체 앞에 감실 앞에 기도를 올리시는데하여튼 신부님께서..한없이 눈물이 흐르는데 그것을 주체할 수가 없고하느님의 부르심으로 인간구원의 뜻을 거기에 참여하는 것에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가셨다고 고백해 주신 적이 있다..
그렇게 나는 내가 그 때에도 그럴지 말지는 몰랐으나하여튼..나는 두 번째의 경우가 되면서도..한 가지..본당 주임 신부님께서 분명히 나를 아시는 것은 아닌데..그냥 미사 보는 신자 속에 있으면..이번 신부님이 나인데..이번에는 활동 안하고 그냥 지나가는..그러시면서 신자들을 불러 모으시기 위해..말씀하실 때괜히 가만 있기 어려운..괜히 나를 쳐다 보시나.하는..그래서 이제 SNS는 화가 많이 나는 상황에서격정에 분노에 사로 잡힐 때가 있는데..그 악플들 좀 달지 않았으면 좋겠다..그런 부탁과 함께.힘겹게 노숙인들을 도우시면서 평생 사신 할머니 수녀님의 이야기가 얼마 전에텔레비전에 나왔을 때수녀님의 말씀이..욕쟁이 할머니 수녀님처럼..그런데 그런 거칠어지신 수녀님의 말씀의 어조가지금은 이해가 간다..가고 있다..그게 어느 정도일까..518에서 21살의 가톨릭 젊은이가계엄군의 총에 발을 맞아..장애를 갖게 된 그 분의 이야기가MBC에서인가..방송되었던 기억이 있는데용서에 앞서서..아마 계엄군의 만행처럼 보복하는 말을 하지 않았을까...악성 댓글에 대한 분노는 그보다 큰 것 같기에..
최진실 선생님께서는최순실과 격차가 있는 훌륭하신 분이시고..보다 더한 격정으로라도분노를 표시하시고지금까지 살아계신다면..하는 생각을 가끔 한다..이름 글자 한 글자 다르면..전종훈 신부님은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신부님은전광훈 목사님과많이 다른 길을 걸어 오시며 살아 오셨으니..
악플 장성악성 댓글을 달지 않을 것을 권고하는 이유는그 댓글악플을 다는 사람을 위해서이기도 하다..그렇게 살면 큰일 나니까..그게 습관화하면정말 큰일나니까..
극우 보수 유튜버 후손들은 다 병든다..그러면 끝난다..돈 벌어도 소용 없다..개신교 다니면서?잚못하면 다 이혼한다..그리고..그대로 가면 자손이 병드럭나사돈 집안이 큰 문제여서 후손들의 장래를 다 망치는 수가 있다.굉장히 집안이 훌륭한 어느 집안이어야그런 개신교 분들과 인연을 맺어도 정말 훌륭한 사귐이랄까그렇게 되지만..웬만하면 권하고 싶지는 않다..얼마 전에 김인국 신부님 말씀에서..신부님 주변에서 뜻을 같이하시는 훌륭하신 목사님들만 만나시고..개신교 사람들 그 일반을 그대로 생으로..랄까..raw data같은 그런 자료에 섞인 사람들을 그냥 만나면...많이 힘들기 때문에..그 대상을 연구하는 전공 분야가 아니라면그만 두라고 하고 싶은 것이 그런 세월이 전에는 아니었는데 분명히..언제인가도 이야기 했지만우리 주변에 그냥 유별난 사람들이지..그렇게 뭐 가까이 지내지 못할 이웃은 아니고..또 이렇게 신앙이 성장하다보면대화는 가능하기 때문에 또 뭐 안 만난다든지..그런 일은 없는데.극단으로 가는 것은그렇게 건너 뛰다 보면사칙 연산을 생각해도..건너 뛰는 건..덧셈 아니고 곱셈이죠뭐
토끼가 뛰든..뭐가 뛰든..그래서 보면..거의 지수함수적인 것 같다..가망이 없어 보인다..




구원을 그 분들이 받으시는가..안될 거 같다..

날이 날이 갈수록곱배기..아니면 지수함수적...그것도 말입니다...지수함수적...밑이 굉장히 큰..
지수 함수적인 골치 아픔을 또 재현하는 그런 함수와 관련한 주제가 있는데실해석학 시간에 사실..이해하기 어려운 함수가 하나 있는데..sin(1/x)
x=0에서 미분 가능성..혹은..연속성..말해 보라 이런 것...그리고uniformly continuouscontinuity
좀 고민 좀 해야죠..함수 배우면서..고등학교 때 함수의 정의를 좀..돌다리도 두들겨 가며정의를 정확하게 익히는 것처럼..그런 일종의 용어 개념이라면..명사인데..품사로는..함수 개념 자체가 동사적이니까..그런데다가옛날에 코카 콜라 이런 걸가구가락..可口可樂옳을 가 임 구 옳을 가 즐거울 락..이런 아주 옛날 중국어..지금은 아니나...그 때엔 그랬다ㅋㅋㅋㅋㅋㅋㅋ어디서 많이 듣던 말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하여튼 작업 메모리 용량이 작든..그래서 동시에 여러 가지를 고려할 능력이 안되면이념 하나 놓고 손찌검 날라가면..바로 간다..
지옥에?
지옥에는 바로 못가죠..

감옥에 간다고..전과자 된 부모 되어서 나온다..아니면 미혼인데 전과자 된다..더구나 그런 전과이면누가 결혼한다고 그러나..인생은 다 망하는게악플 다는 것에서 온다..공부?앞으로 잘되는 일 없다..왜냐하면 시험을 다 못본다..작업 메모리가 헝클어지는 그 분노까지 더해져서..몇 개 없는..전 한 개에오 뭐 이런 식이 되면 망하는 거죠...가뜩이나 얼마 안 되는데 막..화로 분노로 헝클어 놓으면..어느 시험이든 망한다..
그래서 공부를 잘하려면책상 방 정리 정돈이 중요하다고..
우리 나라는 옛날부터 가르쳤다고 본다..

사자 소학에 나오니까..

과실상규덕업상권
잘못은 서로 고치라고 하고..좋은 일은 서로 권하고..그런 것을 거의 누리 교육 과정에 넣은 우리 조선은다른 나라하고는 사실 수준이 많이 다르죠...
그런 것을 개신교 나가거나 이단 사이비 가면잘 익힐 수 있을 것 같아?







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