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미라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양미라가 남편 선물에 대해 이야기했다.
양미라는 3월 1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남편이 여행에서 돌아왔다고 알리면서 "우리는 과자다. 니꺼는 왜 프라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기념품을 쏟아내는 양미라 남편이 담겼다.
사진=양미라이어 양미라는 "진짜 내꺼도 샀는 줄 알았네. 아니 향수 샀는데 왜 파우치를 줘? 암튼 나 프라다 가방 생김"이라며 남편의 향수에 따라온 파우치를 공개하기도.
그는 "내가 예전에 같이 일본 갔을 때 좋아했던 거라며 과자를 너무 많이 사왔다. 계속 나오는 과자에 감동 받은 척 했지만 사실 프라다 쇼핑백이 내껀 줄 알았다. 오빠한테는 비밀로 해야겠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