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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이지현, 너무 심각한 손 상태..쩍쩍 패여 SOS

쓰니 |2025.03.13 09:04
조회 44 |추천 0

 

이지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심각한 손 상태를 보여줬다.

12일 이지현은 자신의 채널에 손가락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현은 사진과 함께 “못난 내 손. 습진은 괜찮은데 살이 쩍쩍 깊게 파이는건 넘 아파요”라고 했다.

이어 “나름 핸드크림 잘 바르고 습진 연고도 챙겨 바른다고 바르는데 늘 이 모냥이에요. 인친님들은 손 관리 어케 하세욤??? 손이 이뻐야 여자는 아님”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지현의 손가락은 손톱 옆이 패이거나 습진으로 인해 갈라지는 등 심각한 상태다. 이지현은 아픔을 참고 미용 연습하는 등 인내의 시간을 갖고 있다.

이지현이의 건조해 보이는 손 상태에 팬들은 걱정하고 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병원에 가서 치료 받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이지현은 두 차례 이혼 후 홀로 1남 1녀를 양육하고 있다.

이지현은 미용사의 꿈도 꾸고 있다. 지난 2023년, 이지현은 헤어미용 필기 시험에 합격해 합격 비결과 공부 노하우 등을 유튜브 채널 ‘이지현의 뭐한다꼬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또 이지현은 SNS에 운동하는 영상을 올리며 팬들과 끊임없이 소통 중이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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