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 닮은꼴로 이름을 떨친 KBS 정은혜 아나운서가 매끄러운 진행만큼이나 수려한 미모를 뽐냈다.
정은혜 아나운서는 3월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진행을 맡았다.

이날 발목까지 내려오는 슬림한 살구색 원피스를 착용한 정은혜는 훤칠한 키에 늘씬한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특히 과감하게 뽐낸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카리나 닮은꼴로 이름을 알린 만큼 인형 같이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모았다.
한편 1996년 4월생으로 만 28세 정은혜 아나운서는 서울대학교 응용생물화학부를 졸업해 50기 K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출연 이후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신입 아나운서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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