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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시집/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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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지긋지긋한데,
ㅇㅇ
|
2025.03.13 14:07
조회
10,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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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는 낳아서 그 책임감에 죽지는 못하겠고,
누가 자살했다는 기사 접하면 그 마음 너무 잘 알겠고,
정말 죽지 못해 살고 있습니다.
삶의 낙이 없다고나 해야할까?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하는 건지, 그것도 지긋지긋하고.
매일 신변정리를 하며 삽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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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
2025.03.13 14:09
대부분 그렇게들 살겁니다. 저도 마찬가지구요 매일 돈걱정 먹고사는 걱정에 다 놓고싶지만 자식들이 있어 그렇게는 못하겠더라구요. 애들 좀 크면 님이나 나나 낙이 생기겠죠? 그때까지 조금 버텨봐요
베플
ㅇㅇ
|
2025.03.13 14:18
저도요.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죽고 싶은 게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하루하루가 너무 지겨워요. 오늘도 아침에 눈을 떠 회사로 출근하고 퇴근하면 저녁밥 차리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자기 전 책 몇장 읽으며 위안을 삼았다가 내일이 전혀 기대되지 않은 채 잠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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