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새론/사진=리틀빅픽처스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김새론이 레드벨벳 예리와의 여행담을 전했다.
김새론은 지난 3월 평소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걸그룹 레드벨벳 예리와 인도네시아 발리로 여행을 다녀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김새론은 스케줄로 늘 바쁜 레드벨벳 예리와 추억을 쌓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날 김새론은 "예리 언니가 바빠서 여행 다닐 시간이 없었다. 당시 레드벨벳 활동이 끝나고 첫 휴가였다"고 회상했다.
이어 "같이 여행 가자 가자 하다가 못갔는데 마침 시간이 맞아서 좋은 기억을 만들어주고 싶었다. 함께 추억을 쌓고 싶었다고 할까"라고 덧붙였다.
걸그룹 레드벨벳 예리, 배우 김새론/사진=김새론 인스타그램또한 김새론은 "나도 시간이 늘 많은 건 아니지만, 언니도 시간이 날 때마다 자신만의 추억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서 같이 여행 가보자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까운 지방으로는 간간히 여행을 다녔었지만, 해외 여행은 쉽게 떠날 수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다녀와 너무 좋았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김새론의 신작인 영화 '동네사람들'은 여고생이 실종됐지만 아무도 찾지 않는 의문의 마을에 새로 부임한 체육교사 '기철'(마동석)이 사건의 실마리를 쫓게 되는 스릴러로, 오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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