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진아름 SNS
사진=진아름 SNS[헤럴드POP=김지혜 기자]진아름이 남편 남궁민의 생일을 축하했다.
13일 모델 진아름은 자신의 SNS에 “HBD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아름이 케이크와 함께 생일을 축하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3월생인 남편 남궁민의 생일을 기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부부의 변함없이 달달한 일상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진아름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분위기로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한편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영화 ‘남자사용설명서’, ‘플랑크 상수’ 등에 출연했다. 또 진아름은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남궁민과 결혼했다.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한 인연으로 사랑을 키웠고 2016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온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남편인 남궁민은 1999년 EBS 청소년 드라마 ‘네 꿈을 펼쳐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 ‘냄새를 보는 소녀’, ‘리멤버’, ‘미녀 공심이’, ‘김과장’, ‘’닥터 프리즈너‘, ’스토브리그‘, ’낮과 밤‘, ’검은태양‘, ’천원짜리 변호사‘, ’연인‘ 등 수많은 히트작에 출연하며 사랑 받았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