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하연주가 명품 소비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하연주는 지난 12일 본인 채널에 결혼 후 일상을 담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피부과 방문으로 하루를 시작한 하연주는 명품 브랜드 매장을 찾았다. VIP 고객에게 서비스되는 차와 쿠기를 받은 하연주는 "먹으면서 여유를 부려보겠다"며 해당 브랜드의 옷을 연이어 시착했다.
다른 날 하연주는 샵에서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은 후 명품 브랜드 매장을 또 찾았다. 이날 역시 VIP 고객 선물을 받은 하연주는 해당 브랜드의 스카프를 구매했다. 이후 하연주는 또 다른 명품 브랜드 매장을 찾았다.
도 다른 날 하연주는 신상품 구매를 위해 명품 브랜드 매장을 방문했다. 이곳에서도 하연주는 VIP 간식 서비스를 받았고, "쇼핑 잘 하고 왔다"며 명품 구매를 알렸다.
집으로 돌아온 하연주는 "이제 아부다비 갈 예정이다. 아부다비에 지금 제 짝궁이 있다. 만나러 갈 예정이다"며 남편을 만나기 위한 아랍에미리트 여행 계획을 밝혔다.
식사 후 하연주는 여행 짐을 싸기 시작했다. 전날 명품 매장에서 구매한 티셔츠, 팬츠, 샌들, 헤어 액세서리와 이전에 구매했던 명품 아이템을 다양하게 캐리어에 챙겼다.
1987년생 하연주는 2021년 암호화폐 투자회사 대표와 결혼했다.

(사진=하연주 채널)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