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운 꿈을 꿨어

쓰니 |2025.03.14 19:57
조회 69 |추천 0

나는 이제 막 초6인 잼민이야


내가 초6 올라가는 겨울 방학때 엄청 친했던 친구랑 손절을 깠어 다들 알다시피 좋게 손절 안까고 아주 안 좋게 손절 깠거든 (손절 이유는 성격차이야)

손절 깐 친구를 A라고 할게

내가 오늘 한 꿈을 꿨거든?
근데 웬 내가 친할머니도 외할머니도 아닌 웬 처음 보는 하얀 소복을 입고 머리에 비녀를 한 할머니랑 손을 잡고 있는거야

근데 이상하게도 왠지 그 할머니가 내 할머니인듯 기분이 아무렇지도 않았어 아니 그냥 편했어

근데 저 멀리에서 A가 보이는거야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그 할머니 손을 뿌리치고 그 친구한테 뛰어갔어

근데 갑자기 그 할머니가 내 손을 턱 잡더니 하는말

“ 곧 죽을 애랑 친구 하는 거 아니야 ”

라고함 그리고 끝났어
뭐야 이거 뭔 꿈이지

뭐야 이거 대체 뭔 꿈임 가능하면 해몽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